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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Worship - Liesch Ep 1.

The New Worship-Liesch

제 1장 문화, 코러스, 그리고 찬송가들

1. 왜 코러스가 기성세대와 신세대들에게 의미심장한가.(예배코러스는 현대의 교회음악)
포스트모던 시대의 세대는 직접 경험에 큰 가치를 두고 있다. 옛날 회중들은 예배 때 생각했던 것이 주님 앞에 정직한 것을 주장했다. 또한 나의 영혼을 주님께 드리는 것을 주장했다. 이 말들이 현대와는 다른 것 같다. 장년들과 젊은이들이 오늘날 예배 때 다른 것에 대해 기대들을 하는 경향이 있다.
옛날 회중들은 보통 예배 때 응답을 중요시 하였는데 그들은 정직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젊은이들은 예배를 드리러 올 때 상처 받은 마음,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종종 개인적으로 예배 때에 경험하기를 원한다. 성서적으로 볼 때 두 가지 관점들인 하나님을 목적으로 드리는것, 그리고 예배를 통해 누리는 영적인 안정감이 존재한다.

2. 균형을 추구하라
우리의 문화에서 코러스의 입지는 점점 좁아지고 있다. 실용적으로만 본다면, 코러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코러스는 축제와 친밀감의 표현으로서 탁월하지만 그러나 일반적으로, 지적인 정확함의 결여 그리고 성경 교리의 광범위한 것을 전문적으로 상세하게 적용하기에 실패하기 쉽다. 때로는 코러스가 죄 값의 지불 그리고 인간의 연약함 그리고 말씀 순종의 실패,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당하신 고통을 표현하는데 있어 충분하게 표현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코러스는 승리 그리고 지속적인 죄의 상황을 우리의 삶에 강조 한다. 코러스는 매우 적게 고백과 회개를 강조한다. 그리고 제자 훈련 그리고 기독교인의 삶으로써 인내가 필요한 것에 대해 빈약하게 다루고 있다. 코러스 가사들은 때로는 짧은데 하나님에 대해 생각할 때 알기가 어렵다. 올바르게 보면 우리는 일부 새로 운 경배와 찬양에 불완전함이 있음을 반드시 인식해야 한다.

3. 형식 - 영적인 면에서 혼란합
예배의 형식들이나 내용이 그리스도로 향하도록 용기를 갖게 하는데 중요하게 작용하나, 형식들의 그 자체가 우리를 영적으로 만들지는 못한다. 영적으로 되려면 그리스도의 이미지를 통하여 성령의 힘을 확인하여야 한다. 행위와 거룩한 삶이 영적인 면에 반영한다.
예전적 예배의 형식은 주제적 또는 자유로운 형식의 예배 보다 더 영적이지 못하다. 침례교 예배의 형식은 장로교 보다 더 영적 이지 못하다. 감리교 예배의 형식도 갈보리 교회나 하나님의 성회 교회보다도 더 영적으로 약하다. 형식들은 문화의 현상이다. 자유로운 형식의 찬양은 성령을 지배적으로 가지지 못한다.
우리 가 진정한 예배를 경험하려면 하나님의 영이 생기 넘치는 어느형식이든지 그의 임재 하심과 능력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우리는 하나님을 의존하는 것이지 형식이 아니다. "매우 영적인 것은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

4. 균형의 방향성
교회들이 전통예배와는 다른 스타일의 예배를 만들 때, 교회는 창의와, 본질적 요소를 다른 교회에서 참고하여야 한다. 목회자 들은 반드시 계획을 세울 때 많은 시간을 내어야 하고, 헌신이 있어야만 한다. 그들은 반드시 인내를 가져야 하고, 조종하지 말아야한다. 때로는 각 예배 시에 다른 음악 팀이 필요하며 대부분 음악인들이 음악적 스타일들을 뛰어 넘을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지 못하다. 목회자들의 리포트를 보면 다른 스타일의 예배들은 회중들의 문화차이로 나타나며 그리고 교회가 아닌 개개인들에게 폭넓고 다양하게 다가간다.
일부 교회는 장년-신세대들 전체가 가족같 이 느껴지도록 처음부터 예배를 기획하는 것을 발견하였다. 비슷하게, 전통적 예배가 젊은이들이 전통적인 것을 좋아하도록 기획한다. 다른 말로 하면, 회중들을 엄격하게 세대별로 나뉘게 하지 않으며 이것이 기대해 왔던 것이다. 이것이 건강한 신호이다.
예배의 다른 스타일을 위해 다른 해결이 필요하며 또한 나는 이것을 좋아하는데, 옛날과 새로운 것을 균형 있게 하자는 것이 댜 더욱 더 한 지역 교회가 한 가지 유형으로 예배드린다면 예 배가 다양한 스타일의 예배를 드리도록 해야 한다. 융합하는 것이 50/50 균형의 필요를 의미하지 않는다.
융합이라는 것은 25/75 또는 60/40의 비중으로 찬송가들과 경배와 찬양을 하는 것을 의미하는데 예를 들자면, 회중들을 고려한곡들이다.

5. 친송가와 예배 코러스의 장점



6. 찬송가는 변화가 필요한가
찬송가의 필요는 알지만 음악적으로 접근하기 어렵고 이해하기에 어려운 시를 가지고 있다. 찬송가의 가사는 충분히 훌륭하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의 찬송가는 지루하다고 지금의 젊은 세대들은 이야기하고 있다.
찬송가는 음악적인 전환과 가사의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교회는 찬송가를 설명하고 이해를 도와야 하며 지금의 교회음악들과 잘 섞여 호흡 할수 있게 우리는 노력하고 변화 시켜야 한다.

7. 찬송가 활성 방안
1)찬송가 가사들은 좋지만 지금의 상황에 맞는 적극적인 가사 쓰기를 히여야 한다.
2)성경말씀의 구약과 신약을 균형에 맞게 끊이없이 찬양해야 한다.
3)절기에 맞는 긴찬양을 구상해야 한다.
4)현대적 악기로 편곡 한다.
5)기존 찬송가를 새로운 리듬으로 편곡 한다.
6)회중을 위한 편곡을 한다.

8. 찬양의 힘
어느 날 밤 우리는 기막힌 계획을 세웠다. "왜 우리는 밤에 찬송가를 부를 수 없는가?”는 의문을 가지고 모였다. 우리는 불을 끄고 침대에서 기분 좋게 등을 기대고 찬송가를 부르기 시작했다. 한 시간이 지나고 두 시간이 지났다. 세 시간이 되었을 때 우리는 경배와 찬양 , 주일학교, 교회학교 수련회에서 배운 곡 등 모든 것을 하기로 결정했다! 네 시간쯤 되었을 때, 우리 중의 한 명은 졸리워 떨어지고 있었는데 "너는 이것을 알고 있니?" 라고 했을 때 이것을 계속해서 진행 할수 있었다. 놀랍게도, 우리중의 2명은 함께 부르고 있었고, 때로는 완전하게 3, 4절을 이어가 며 찬송들을 불렀다. 함께 찬송을 부르던 친구중 한명은 “나는 한 구절을 배울 것이다. 다른 구절을 배울 것이다.” 이야기 했다. 어떻게든 운율, 리듬, 또는 곡조들을 우리가 장기적으로 가사들을 기억할 수 있게 도왔다. 우리는 언제 정확하게 끝났는지 말할 수 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확실하다. 적어도 3~4시간 정도를 새벽까지 찬양했고 그시간 이후에 잠이 들었다. 다음 날 밤이 되기 전에 마라톤을 하였고 정말 열정적이었다. 우리는 스스로 기억하고 있을 수 있었던 것에 놀랐다. 몇 달 후에, 나는 나 자신에게 묻기 시작했는데, 내가 3~4 시간을 휴식없이 찬송을 부를 때 성경의 말씀들을 인용했는가? 무엇이 찬송가와 경배와 찬양을 특별하게 만드는가? 어떻게 모든 노래들을 나의 머릿속에 쉽게 그리고 완전하게 기억 할수 있도록 했는가? 이 모든 것을 넘어서 곰곰이 더 생각해 보면, 중요한 신학적인 것과 그리고 교육적인 결과를 가지고 있다! 나는 얼마나 많이 내 가 찬송가와 예배 코러스를 허밍으로 매일 부르고 있는지 기록하기 시작했다. 실제로 시작했는데 마음에서 무의식적인 습관이 되었다. 이러한 노래들은 학생들 중의 한명이 쓴 것을 나는 인용 하겠는데 "기쁨으로" 함께 사는 것이다. 내가 울었던 것은 당신의 찬송가와 성경의 캔티클(Canticle)에서와 교회의 목소리에 의해서만 진정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목소리는 나의 귀에 흘러왔고, 그리고 진리는 나의 심장에 떨고 있으며 헌신의 애정은 어디에서나 넘쳤고 또한 눈물은 홀러 내렸고 나는 그곳에서 행복 하였다.
-어거스틴(August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