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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Worship-Liesch Ep 2.

제 2장 교육, 영, 회중들의 노래

회중이 복음을 노래하기 위해 책임이 있는 것과 같이 설교자의 설교도 책임이 있다. 이 두가지 행위- 노래와 설교- 들은 그들이 공동으로 인식하듯이, 그 다음 그들 자신이 하나의 일반적 행동으로 하기가 쉽다.
                                                                                                                                                                         - 헤럴드 베스트Harold Best, "신앙의 눈으로 본 음악"중에서

골3:16과 엡 5:18~21 구절에서 바울은 개인의 신자가 아니라 회중들이 예배에 모임을 가질 때 초대교회가 노래하는 교회였다고 확신하고 있다.
찬양의 개인에게 영향을 주지만 예배 공동체에도 상호작용을 할 수있다고 바울은 상상한다.
우리가 확신을 가지고 찬양할 때 우리의 예배 참석자들은 진리 에 눈을 뜨며 그리고 옹답에 절정에 달할 것이다. 우리는 예배의 한 증인이 되며 그것은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 에게 현실적으로 충격이 된다(고전14:25~25). 이것이 강조하고 있는 다른 부분은 서로의 상호간에 덕이 되리라는 것이 신약 성 서에서 강조하고 있고, 이것은 예배의 일부분에 있어서 없어서 는 안 될 요소이다. 신약성서에서 덕에 대한 의미는 개개인의 성 장과 발전에 더할 나위가 없다(또는 무엇이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그 이상으로써 전체 기독교 공동체의 발전과 삶이 기여를 한다.
바울은 마음의 조화에 초점을 가지고 있고 덕의 개념을 "개개인에 반하는''것으로 강조하고 있다. 더 나아가, 우리가 반드시 주장해야 하는 것은 찬양의 중요성이 주님에게 만이 아니란 것 과 서로에게 라는 것이다. 예배가 단지 수직만이 아니라 수평적 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노래들이 우리의 회중들에게 덕을 세워 야만 한다.
“그런즉 형제들아 어찌할까 너희가 모일 때에 각각 찬송시도 있으며 가르치는 말씀도 있으며 방언도 있으며 통역함 도 있나니 모든 것은 덕을 세우기 위하여 하라"  
고전14:26
1.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
신령한 찬송의 가장 가까운 단어는 πνευματι και 이다. 요 4:23
πνευματι και αληθεια는 통상적으로 “영”과 “신령한 노래” 해석 되어지는데 이것을 가리켜 “은혜의 찬송”으로 칭하며 회중들의 찬양중에 존재한 표현이다.
πνευματι και는 “호흡의 노래”의 의미도 포함하는데 이는 교육과 훈계의 의미를 포함한다.
πνευματι και는 위의 모든뜻을 포함 하여 “영적인 시, 찬송, 그리고 노래” 또는 “마음의 시, 찬송, 그리고 노래”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바울이 묘사하기를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는 모든 음악적인 활동에서 나온 단어들이라 묘사한다.
골로새 교인들은 다원 종교의 환경에서 살았다. 아나톨리아, 페리시안, 그리스, 로마, 그리고 이집트인들과 그리고 한분 하나님께 예배에 전념했던 유대인과 더불어 공존했다. 헌신과 종교적 표현의 태도는 다른 그룹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이 있다.
구약의 시편을 생각해 보자. 히브리인들은, 성령의 영감 아래에서 그들의 오래된 노래들을 보존하며, 현대적인 노래들을 불렀으며 또한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새로운 노래가 작곡되어지기를 고대했다("새 노래로 여호 와께찬송하라” 시편 98:1).
시편책은 약 천년정도 기간이 걸렸는데, 모세 시대로부터(1400. B.C) 다윗(1000. B.C) 포로기(400. B.C.)까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편을 "새로운 노래"라고 부른다. 이는 아직도 새로워 질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뜻인데 시편 구절에 새로운 음악으로 작곡한다면 이는 새노래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아직도 고전에 얽매여 새로운것을 시도조차 하지 않고 있는 모른다.
고대 예배에서 중요한 것은 -lex orandi, lex credendi(우리의 믿음과 행동을 만든다는 뜻) 기도의 법은 신뢰와 믿음의 법이다. 우리가 노래하거나, 기도하는 방법이 우리가 정말로 믿는것 의 표현이라고 말해도 좋다. 우리의 많은 부분이 기초적인 신학으로 이해하게 되고 또한 우리가 매주 마다 예배에서 노래하는 중에 강하게 기억된다. 사실 그들이 만일 너무 극단적으로 단순화 시키면 우리의 가사들은 위험할 수 있다. 다이안 바우커 (Dianne Bowker)는 설명하기를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은 음악적 다양성이 가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가사가 음악과 합치게 되면 더 쉽게 배우게 되고 더 쉽게 간직된다.”  
로버트 데일(Robert Dale)은 결론적으로 "예배를 위한 찬송가(경배와 찬양)를 선택하는 사람은 잠재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회중에게 영향을 끼칠 신학의 고려이다.” 이 것을생각해 보아라!
우리는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가 가지는 힘을 매주 매순간마다 경험하고 고백해야한다.

2. πνευματι και는 교육과 훈계에 영향을 준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골 3:16
골로새서 3:16절은 세가지 부분으로 나누어 볼수 있는데 이는 “교육”, “훈계”, “노래”로 볼수 있다.

골로새서3:16절을 보는 네가지 관점
(1)필요성: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속에 풍성이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감사함으로 시로 노래하고
이말씀으로 볼때 "시, 찬송, 그리고 신령한 노래”는 교육적인 기능을 가지고 있음을 볼 수 있다.
(2) 부수적인 환경의 관점: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산 다는 것과 또는 가르치고 권면할 때의 의미는 시와 노래와 연결 되는 것은 아니다. 일부 관계에서 멀어질 때를 말한다.
  (3)결과적 관점: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그 다음 피차 가르치고 권면하고… 결과적인 관점은 그리스 도의 말씀의 결과는 노래이다
  (4)동기적 관점:원문 그대로의 관점은 그리스도의 말씀이 피차 가르침과 권면에 의해서 시, 찬송, 그리고 신령한 노래로 부르며 그리고 하나님에 맞추어서 노래한다는 뜻이 다.
이책의 저자는 동기적 관점이 매우 힘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것은 또한 문맥상의 의미를 가지는데, 이 경우 단어 나 또는 그리스도의 메시지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가르치는 노래 가사들에 의해 마음이 전체로 합쳐진다는 것이다. 더욱이, 그들 에게 권하는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는, 바울이 말한 것으로서 이것이 완성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은 매우 논리적이다.

3. 예배와 삶에서 찬양은 중요하다.

골로새서 3:16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에베소서 5:18 - 21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 주님께 노래하세 ► 서로에게 노래하세
► 노래로써 다른 이에게 가르치며 권면함으로 ► 다양함으로 ► 찬양의 동기는 은혜의 깨달음으로 ► 예배시 한 가지 방법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가 우리 삶속에, 우리의 예배속에 반드시 존재 해야 하는 이유이다.